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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수능 국어 긴장 안 될 듯

ㅇㅇ |2021.11.10 16:08
조회 22,848 |추천 65
저번주부터 학교에서 수능 시간 맞춰서 국어만 실모 계속 풀었는데 하루는 히터빌런이 거의 찜질방 수준 만들어놔서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풀었고(다한증 있어서 더 곤란…) 하루는 누가 계속 히터 끄고 다녀서 오들오들 떨면서 풀었고 오늘은 어제 매운 거 먹고 자서 배 ㅈㄴ아픈 상태에서 급똥 참으면서 풂 ;;;;; 물론 70점대 나옴 ㅅ~ㅂ 그래도 별별 상황 다 겪어서 웬만하면 당황은 안 할 듯...ㅅㅂ 오늘은 진짜 똥 지릴 뻔 했어 똥배+생리통보다 더한 변수는 없겠지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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