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해놓고 욕먹기 싫어서 고소하는게 아니라 허위사실을 유포하니까 고소하는거겠지 ㅋㅋㅋ 경찰이 말한 미공개 정보는 지분 쪼개서 나눠받은 3000명의 피해자들 이야기고 태연은 단독소유임. 고로 미공개 정보를 받고 땅을 샀다는 것은 전혀 사실무근이고 세상에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투기하려고 땅 산 사람이 현금 100% 박치기 한다는 것은 거의 본 적도 없고 그린벨트 풀린다고 땅 산 사람이 다른 사람들처럼 지분 쪼개서 사면 될 것을 단독소유로 땅을 살 이유가 없다~~~ 당시는 과열되서 그렇지, 지금 보면 이상한거 많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