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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 핸드볼경기장 스탠딩 갔었는데

티켓 냅두고 와가지고
택시 돌려서 집 들어갔다 다시 나오느라 늦어버려서
불 꺼지고 제일 늦게 들어감

그래서 맨 뒤 스탠딩석 입구쪽에서 보고 있었는뎅

시야 거의 체육관 학교 축제급(?)으로 가까웠음

학교 체육관 바닥에 반별로 20명이 1줄로 앉는다 했을 때
맨 뒷자리 애 정도 느낌?

면봉이 아니라 사람으로 보였음

그리고 스탠딩 입구니까 통로랑 닿아 있어서

가수가 내려와서 내 바로 앞에서 비눗방울총 쏘고
다음에 내려왔을 땐 내 손 터치하고 감


그때 콘서트 끝나고 사귄 외국인 친구는

왼쪽 사이드 절벽 좌석이었는데
나한테 영상이랑 사진 보여줬는데

거기도 학교 체육관 위에
학부모 좌석 느낌?
엄청 가파르긴 했는데
예술의전당 3층석 이런 데보다 시야 좋았음


좁지만 체조경기장 이런 데보다는
시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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