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옆집사는 백날 늘어진 츄리닝에 까치집머리에 손에는 감자칩 달고 다니는 백수 니트빈이 어느날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디 군사단장이라도 되는것마냥 빡세게 꾸민모습 보기
2. 언제봐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빡세게 꾸미고 향수까지 뿌리고 다니는 엘빈이 어느날 늘어진 츄리닝에 까치집머리에 슬리퍼 질질 끌고 올라오다 너 보니까 쪽팔린듯 집으로 얼른 들어가버리기
머릿속으론 설렜는데 뭔가 유도같기도 하고.. 암튼 둘 다 설렜어 머릿속에는ㅋㅋㅋ 내 그지같은 필력을 욕해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