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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가 없었다는 문가영에게 김이나가 하는 위로

ㅇㅇ |2021.11.11 10:05
조회 9,096 |추천 21

 

 


어릴 때부터 어른들이랑 일하면서

어른스럽다는 말을 칭찬으로 들어왔다고





 


그래서 지나고 보니까 

철 들었다는 말이 좋게 안 들리더래





 

 

 

 


그래서 사춘기가 없었고,


그걸 대체하려고 요즘 자아성찰에 열중한다고....




 

 


사춘기가 아주 건강한 현상인데

스스로 공부하기를 택했으면 결과적으로 같을 거라고 말해줌 ㅜㅜ






 

 

 


소리 없이 깨는 알도 있다는 위로,,





 


냅다 메모장에 적는 문가영 ㅋㅋㅋ





 

 

 

ㅠㅠㅠㅠ 김이나 ㅠㅠㅠㅠㅠ 내가 다 감동이야 ㅠㅠㅠㅠ


추천수21
반대수0
베플ㅇㅇ|2021.11.12 10:36
말 진짜 이쁘게 잘 한다..나도 저렇게 이쁘게 말하면서 위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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