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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짝사랑 접을려고

다른학굔데 너무 질질 끌었어 이젠 걔봐도 아무 감정 안들고
너무 지쳐 이 상태로 계속 더 해봤자 의미 없을거 같고..
미래가 보이지 않아 서로 상처도 많이 주고 받았어 나도 걔한테 잘못한게 있고 걔도 그렇고. 걔를 좋아하는 같은반인 다른애가 있는데 옛날에는 질투나고 슬프고 화나고 그랬는데 이제는 자길 좋아해주는애한테 여지주는 걔를 봐도 아무감정 안들어 진짜 끝낼때가 됐나봐 내가 이쪽인걸 알게 해준 첫사랑 이었는데..진짜 안녕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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