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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프로듀사 속 신디가 자기 얘기 같아서 울었다는 연예인

ㅇㅇ |2021.11.11 13:57
조회 9,404 |추천 26

 

 


"당신도 시청률 때문에 몸무게 45도 안 되는 애 

하루종일 쫄쫄 굶겨가면서 야외에서 재우고,

아침까지 안 먹여보겠다고 저렇게 말도 안 되는 

퀴즈 하고 앉아 있는 거 아니야?"








 


솔직히 기억이 잘 안난다고 대답함




 

 

 

 


너무 감사하게도 자기가 가진 것 보다

훨씬 많은 걸 받았다 생각하지만,



 


너무 힘들고 아팠어서...

아무것도 기억이 잘 안난다고 함 ㅠㅠ





 

 

 


네????????????????????????

5일 동안 잠을 못 잔적도 있다고.....ㅠ





 

 


 

그러면 안 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까 차문을 열고

뭘 집어 던지고 있었다고 함




 


"저도 상상을 못 하겠어요"




 


심지어 사람들이 다 보는 공원에서 그랬다고.....





 

 

 

 

 

 


돈도, 잘 나가는 선배 연예인도, 연줄도 없어서

ㄹㅇ 장나라가 몸으로 다 떼워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함..


그 때 당시 20대 초반...어린 나이에ㅠ




 

 


난간도 제대로 없고,

봉 하나 친 거에 태워서




 

 

 

 


이 방송 다른 영상 보니까 

이 때 번 돈을 중국 진출 (회사 없었고,,자비로 갔다고)

초반에 거의 다 썼다고 함..


물론 그 후에 잘 돼서 만힝 벌었지만,

근데 기부액 엄청난 거 보면 진짜 천사 같음 ㅠㅠ




추천수2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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