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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무조건 강경복근파 였는데

이태용 베돈스 이후로 생각이 바뀜..저렇게 아무것도 없는 배까지 이쁠 줄 누가 알았겠어요 복근도 섹시해서 좋은데 은근 민짜? 배도 섹시하더라..암만 생각해도 베돈스는 진짜 명곡이고 어떻게 스엠이 저런 컨셉을 생각해냈는지...노래부터 헤메코 다 완벽했었음

 

 

 

 

이건 내 최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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