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zul.im/0MronF
위에 링크는 1탄 입니다.
제 맘대로 자랑하고 싶어서 쓰는 2탄!!
(모바일 작성 이해 부탁드려요)
태어난지 얼마 안된 냥이들이 눈에 밟혀 6시에 사무실 출근을 좀 했네요ㅎㅎㅎ
다들 다행히 별탈없이 잘 있더라구요
이 사진은 둘째 태어난 직후!!
눈도 못 떴지만 꼬물거리면서 맘마를 향하는 냥글이들!!
혹여나 어디 아픈가? 불편한곳은 없는가?
들여다보는라ㅜ 일을 하면서 케어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ㅜ
다행히 2주정도 후 한녀석 한녀석 눈을 뜨기 시작했어요
애교쟁이 셋째!
태어나서 눈 뜬 후 계속 저렇게 빤히 쳐다봤어요
지금은 뚱냥이ㅋㅋㅋㅋ그래도 귀여워요
눈 뜨기전 단체샷
고양이 맞나?
고민하게 만든 장녀!!
지금은 아주 용감해요!!
크크크! 고민할 만 하죠?
태어나서 맨날 못 생겨다고 놀림 당한 막둥이(여섯째)
지금은 완전 미묘(보고싶어요????!)
지금은 좋은곳으로 입양간 넷째와 다섯째~^^
잘 지내고 있지?
저의 최애 사진 중 하나!!
넘나 귀엽지 않나요?ㅜㅜ
엄마 나무입니다!!
2~3살 추정이라고 해요!!
중성화 끝났어요!
엄마가 너무 미묘죠?
마지막은 보시는분들의 기대감을 드리고자 하는 샷!!
저한테 온 이상 좋은집사님들 만나기 전까지는 제가 무조건 케어할 예정이고 혹 못 만나더라도 이녀석들은 제가 끝까지 책임질 예정입니다.
혹여 걱정하시는분들 계실까봐 노파심에 적어봐요!!
3탄 원하실까요?
글 쓰는데 말하는데 소질이 없어서ㅠ
어떤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