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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그 시절에 머물러 있어…

연준이가 강태현 번쩍 공주님안기해서 물에 던져버리고…
닭싸움 당연히 1등먹고
팔씨름 쯤이야 가볍에 투바투 다 발라버리던..
근데 이제 아기가 성장해서 첫째형아가 거는 몸싸움에도 힘으로 버텨내고 왼팔 오른팔 팔씨름도 1등을 빼앗아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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