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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복에 겨운 사람인듯

ㅇㅇ |2021.11.12 23:02
조회 48 |추천 0

진짜 좀 어이 없을수도 있는데 엄마가 날 너무 사랑하는게 가끔은 부담 됨. 고3이라 그런지 엄마가 나 볼때마다 판녀야...엄마는 너 믿어...! 이러시는데 기대에 부흥을 못해드릴것 같단 자괴감이 들고 미칠것 같음...심지어 맞벌이 하느라 나한테 신경 못써줘서 너무 미안하다고 글썽이심. 그럴때마다 너무 죄송스럽고 부담스러워 이거 내가 복에 겨운거지? 에휴 너네라면 어떨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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