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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때문에 못살겠어요

안녕하세요 주택에 거주하는 세입자입니다
혼자 이해하기에는 너무 힘들어서
여러분들의 얘기를 듣고자 합니다
층간소음에 관한 문제입니다
아파트며 주택이며 거주하시는
분들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가없네요
며칠전 잠을 자고 있는데 위층
에서 새벽 5시에 창문을 반복적
으로 쎄게 열었다 닫았다하고 이불을 털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거실쪽으로
발자국 소리를 쿵쾅쿵쾅내며
뛰어 다니시는겁니다
무려 그때 시간은 모든사람들이
자는 새벽 5시였습니다
저희도 몇번이나 이해할려고
하고 참다못해 나중에
말씀을 드렸지만
대답만 “알겠어요” 라고 하시고
며칠 지나지않아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행동을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처음에 집을 계약하러 부동산에 갔을때 “ 사시면서 시끄
러운일 절대 없을껍니다”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라고
하셨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처음에 한말은 그냥
입발림 소리였는지 스트레스를 더 주시더라구요
도대체 저희집에 무슨 악한감정이
있어서 그러시는건지 아니면
분노조절이 안되서 그러시는건지
아니면 건물주라고 갑질 하는건지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어쩔때는 정말 기분이 좋으면
하루종일 조용할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분 나쁜일이 있으면
집이 무너져라 뛰고
물건을 들었다 놨다 하시고 창문 도도한 현관문 쎄게닫고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라서
머리카락이 빠질정도네요
정말 뉴스에서 보는 층간소음
문제를 실제로 겪으니 너무
힘듭니다
제가 이렇게 하소연 하면서글을 올립니다
여러분들께서 긴글 읽어주시고
판단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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