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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리바이 순수-13

병사들.. 이거는 2번이나 썰렸던 ㅠㅠ 이야기야 짐거야 단어대폭수정했으니까 제발 썰지말아줘..병사들 항상 고맙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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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절하듯 잠든 밤이 지나고, 먼저 눈을 뜬 건 리바이였다.


리바이는 눈을 비비고 왜인지 모르게 뻐근한 허리를 만지다 옆에 누워있는 나를 발견하고는 어제의 기억들이 하나하나 생각이 났다.


리바이는 순식간에 얼굴이 창백해졌고, 어제 자신이 혹여나 다치게 하지는 않았는지 나를 구석구석 살펴보았다. 나는 이 과정에서 잠에서 깼고, 리바이와 눈이 마주쳤다.


"......미안하다..아프진 않았나."


리바이는 새파래진 얼굴로 말했고 나는 그 모습에 풉 하고 웃음을 터트렸다. 오해할 상황을 먼저 만든 건 나라고, 미안하다고 서로 사과하고 난 후, 우리는 서로를 꼬옥 안아주었다.


내가 아침회의에 늦을 것 같다고 일어나려하자, 리바이는 나를 더욱 끌어안았다.


" 항상 사랑해..앞으로는 더 더 행복하자 우리."

우리는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웃다가 병단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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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들 ㅠㅠ내가 중요한 시험기간이라서 ㅠㅠ 25일에 컴백하도록 할게.. 미안해ㅠㅠㅠㅠㅠ 그동안 빛삭 재업은 할 수 있으니까 시간이랑 같이해서 요 게시물 댓글에 달아줘!! 항상 사랑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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