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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 너무 행복한데 슬프다..

10시 반까지 멀쩡히 두근두근 기다리고 있었는데 11시부터 갑자기 배가 미친듯이 아픈거야... 그래서 아 안되는데 하다가 침대에서 진짜 개아파서 쓰러지듯 잠들었거든?... 원래 목요일부터 두통땜에 고생좀 했단말여.. 그러다가 아차 하고 일어나보니 이시간... 12시를 같이 즐기고 싶었는데 아쉬워서 지금 속으로 눈물 펑펑 하구있다..ㅋㅋㅋ 그래도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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