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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수빈이 오늘 올려준 사진

우리 집이랑 별로 안 멀어서 나도 가끔 가는 곳이라 볼때마다 덕계못이라고 울기만 함
새삼 수빈이 고향이랑 가깝게 살고 있는 거 확 느껴 ㅠㅠㅠㅠㅠㅠ
저번에 수빈이가 학교 찾아 갔다고 했을 때도 회사에서 차로 5분정도 가면 수빈이 살던 동네라 좀 놀랐음
그래... 같은 곳 밟고 사는 거에 만족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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