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마다 다른느낌으로 슬픔
1기
전설의 시작.. ㄹㅇ 웅장함과 동시에 다 끝난 얘기라는 허무함.. 결국 ㅈㄴ 가슴아플걸 알기에 생기는 망설임.. 이런 느낌?
2기
ㅈㄴ 재밌어서 슬플틈이없는데.. 난 개인적으로 황혼의 새만들어도 슬픔... 그거들으면 시조 유미르랑 비극의 시작이랑 다 떠올라서 ㅈㄴ 슬퍼짐...
3기
모두 아는 '그' 부분 진짜 감정소모가 너무 심해서 못봄.. 이때 이후로는 ㅈㄴ 조사병단이 그일이 있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못박는 느낌이라 걍 너무 슬퍼..
4기
그 전까지는 계란으로 바위치기같은 조사병단에 대한 안타까움 마음아픔 비극의 시작 2000년 전부터 계속된 비극에 대한 중압감 이런게 더 심했다면 이때부터는 양측 대립이 ㅈㄴ 머리아프고 마음이프고 복잡하고 난리임.. 말그대로 맨붕...
사진은 내가 마음아플때마다 보면서 추스르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