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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는 콘서트 자체 말고도

그날의 분위기가 너무 좋음 아침에 설레서 일어나서 전날에 싸둔 보조배터리랑 응원봉 쿨팩이나 핫팩 등등 다 챙겨서 지하철 타고 ㅋㅋㅋ 역 바로 앞부터 비공굿 파는 아저씨들 있고 팬연합에서 나눔하는 슬로건같은거 포카인증하고 받은다음에 근처 가서 밥먹고 코노가서 미리 떼창곡같은거 괜히 한번 불러보고 경기장배경으로 인형들고 사진찍고 사람들도 다 들떠가지고… 그냥 그 분위기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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