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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뜬금이긴 한데 코로나 직전에 우연히 골디 간적 있음

일요일에 뒹굴거리는데 친구가 갑자기 스탠딩 티켓 생겼다면서 튀어오래서 신들린것처럼 준비하고 케이팝 지박령 신분으로 갔다왔음 그리고 그것이 내 마지막 오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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