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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대로 이 갈은 듯한 MBC 드라마

ㅇㅇ |2021.11.15 11:37
조회 9,156 |추천 41


MBC 드라마국 부활을 위해서 신설된

금토드라마 두 번째 작품


정조와 의빈 성씨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강미강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하였으며 원작이 재밌다는 평이 많았기 때문에 드라마로 제작된다는 소식에 기대된다는 평이 많았던 작품


큰 기대 속에 1,2화가 지난주 방송 됐는데원작 각색, 영상미, 음악, 배우들 모든 조화가 좋다는 평이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준호의 정조 연기에 대해 의구심을 품었는데뚜껑을 열어보니 그러한 걱정은 괜한 걱정이었음









 

 

 


어린 덕임(이세영)과 산(이준호)의 만남







 


영조와 정조의 상하 관계를 기울어진 연출로 표현














 

 


아름다운 우리 궁의 모습까지 볼 수 있고,








 


성인이 된 후,

첫 만남 연출









 


역시 사극 맛집 MBC







 


동궁의 서고를 청소하고 필사하는 덕임


어쩌다보니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자주 서고에 등장하는 산.




 


산이 찾고자 하는 문서를 찾던 덕임



그러다가...... 넘어 질 뻔한 덕임을 구하



 


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한 클리셰도 가뿐하게 깨버리는 모먼트 까지 ㅋㅋㅋㅋ







 


2화 엔딩









 


앞으로 이런 장면도 나올 거라고 하는데...












 


그동안 드라마 볼 거 없다고 했는데..

오래간만에 볼 만한 지상파 드라마가 나와서 환호 중!!





 

추천수4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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