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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해서 일이 손에 안잡한다

뇌절하기 싫고 말한다고 달라지는것도 없지만 이젠 화도 안나고 그냥 슬픔 ㅠ 우리애들 가장 빛날 나이에 왜 저렇게 찬밥신세여야 하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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