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고발을 하기에 앞서 저의 이름을 밝힙니다.
저는 정구방이라 하고 가짜 원유를 판매한 혐의에 가담한 연유로 하여 10개월 형을 살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전 인천지방검찰청 특수부장 이경훈(현재 법무법인 태평양로펌에 근무)과 전 현대오일뱅크 부사장 김병섭,부장 장종근이 가짜 석유 제조, 판매업자 선우종합화학 조광일, 이승환 등에게 수백억원의 가짜 원료를 판매한 사실이있는 범죄주도자들 및 핵심 범죄자들은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아니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실과 증거를 인천지방검찰청에 제보하였습니다.
그래서 인천지방검찰청 수사과에서 관련자들을 상대로 수사하여 이들의 범행을 상당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전 인천지방검찰청 특수부장 이경훈은 이들을 기소하지 아니하고, 범죄혐의가 없다고 하고 내사종결을 해버렸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rcfCkM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