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ㅜㅜㅜㅜㅜ
며칠전에 완독했는데ㅠㅠㅠ
전독시 진짜 좋은게 독자랑 유중혁이 서로 '유중혁은 이럴 때 어떻게 했더라?' / '이럴 때 그놈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서로를 똑같이 따라하려는? 닮아가려는 그것도 ㅈㄴ 하ㅠㅠㅠ 눈물나오고
여기는 완독 안한사람한테 약간 스포 될 수도 있는데
유중혁 ■주미아 됐을 때 전독시 읽으면서 버텼고 독자는 괴롭힘 당할 때 멸살법 읽으면서 버텼던 거 ㅠㅠㅠ 시바 조카 슬픔 ㅠㅠㅜ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과 버팀목이 되어줬음 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