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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티켓팅 일화 말해볼게

티켓팅 위해서 학원까지 빼고 컴퓨터 노트북 공기계 다 동원했음 컴맹이라 창 여러개 띄우는법도 몰라서 어버버 거리다가 네이비즘 띄워놓고 시작함 59분 55초부터 손발이 차게 식고 심장이 쾅쾅쾅쾅거림 59초에 f5 눌렀는데 로딩이 느려지는걸 체감함 그리고 대기번호가 뜨는데 난 놀라서 뒤로가기 눌랐다가 9000번째로 밀려났음...입장이 수월해진 순간부터 ㅈ됨을 느낌 들어가면 화색으로 가득 덮여있음 어쩌다 좌석 하나 발견해서 누르려는 순간 사라짐 응 망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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