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1차는 팔만 오지게 아프고 말았는데 2차는 ㅈㄴ 아팠음 자다가 조카 아파서 새벽 2시 반에 깼는데 몸은 불덩이에 체감상 드럽게 추웠음
히터틀고 후리스입고 이불까지 두겹 덮음
머리 깨질 거 같고 눈 빠질 거 같아서 핸드폰도 못 보겠길래 자려고 하니까 몸이 뜨거워서 그런지 잠이 안 오더라 너무 아파서 이 나이에 서럽게 엉엉 울었음 이러다 죽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개아팟음
2차 백신맞고 죽게 아팠던 일이 콘서트 무탈하게 잘 다녀오라는 액땜이 아니었을까?라고 행복회로 돌리는중임
성립조건. 티켓팅이 성공한다는 전제가 깔려있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