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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따숩다 얘네

말로는 오기라고 하지만 아픈 동생 좋은 약 먹이겠다고 삼일 내내 닥달하고 자기 입에 개존맛인 찐빵 친구랑 형한테도 먹이고 싶어서 기회만 나면 먹으라 영업하고 본가 데려가서 침대에서 재우고 아프다니까 죽도 문 앞까지 놔주고….. 덜 적은건데도 이미 난로 마냥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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