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슬프고 아쉽고 섭섭해.. 다들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얼른 보고싶다 이러는데 나도 물론 그 마음이지만 이제 진격 2쿨 나오고 좀 있음 완결이니까 너무 아쉬워.. 진격거를 막 몇년씩 좋아한건 아니고 이제 거의 1년 다 되어가지만 내가 진짜 태어나서 진짜 조카 ㅈㄴ ㄱ열정적으로 처음으로 좋아해본거거든.. 여태 좋아했던 연예인이나 좋아하던 애에 비해 쨉도 안됌.. ㅈ진짜 노래 들으면서 공부하는데 너무 아쉽다.. 내가 할수있는거라곤 진격거 아가들이 나오는 모니터를 향해 손을 올릴수 있는것뿐.. 진짜 심정이 외동 자식 결혼 보내는 느낌.. 결혼을 보내서 이제 내 역할을 끝나서 개운하고 기분도 좋지만 이제 볼수있는 횟수가 적어져서 아쉽고 섭섭하고 그런 느낌.. 기분은 좋지만 아쉽고 섭섭하고.. 이런 느낌도 들어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활동 안한다는 느낌.. 이 표현이 더 맞는거 같다.. 사람들은 여전히 사랑해주고 좋아해주지만 계약이 끝나서 활동 안하고.. 아진짜너무아쉬워진짜너무슬퍼아ㅏㄱㄹ유ㅠㅠㅜㅠㅜㅠㅜㅠ 애니로 ㅁㅏ지맞화 볼때 진짜 슬퍼서 울수도 있지만 ㅅㅂ ㅈㄴ 아쉬워서 우는 마음도 있을듯.. 이제 거의 1년 다 돼가면서 뭐 12년동안 지켜봐온 팬처럼 말해서 좀 웃기다.. 아 몰라 너무 아쉬워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