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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살면서 당했던 성추행 적고가자

ㅇㅇ |2021.11.15 22:26
조회 18,447 |추천 53
우리나라에서 여자로살면서 성추행 안당해본사람이 있기는할까?
난 작년에 만원지하철에서 내리려는데 누가내뒤에서 엉덩이한쪽움켜쥔게 아직도 ㅈㄴ 자주생각나고 개빡침 여름이라얇은바지입고있었는데 소리지르려는차에 문닫히고ㅜ생생하게기억남..

추천수53
반대수2
베플ㅋㅋ|2021.11.16 19:11
내남편도 이런글 보면 다 주작이라길래 나도 당한적 많다하니 벙쪄하더라. 남자들은 진짜 모르더라고. 초딩때 집앞에서 정장입은 아저씨가 신기한거 보여준다면서 사정하는걸 보여주다 윗층 아줌마 내려오는거 보고 도망가고.. 고딩때는 학교앞에서 그 유명한 바바리맨도 보고.. 대2때 아파트 현관 비번누르는데 뒤에서 따라들어와서는 엘리베이터 도착해서 타려고하니 뒤에서 내엉덩이랑 아래를 손으로 주물럭 거리고 잽싸게 도망가는거 관리실에 말하고 경찰에 신고해서 사진은 따놨었지..
베플ㅇㅇ|2021.11.16 20:07
중2때 같은반 남자애들한테 성희롱당함. 그때는 당한지도 몰랐음. 장난친다고 때려서 아 이랬는데 야동 많이봐서 신음소리 낸다고 지들끼리 쳐웃고 무릎담요 쓰니까 담요안에서 뭐하냐 이러면서 쳐웃고 지금 생각해보면 ㅈㄴ토나옴. 그리고 내가슴보면서 크다고 지들끼리 얘기한거 친구가 말해줬는데 수치스러워서 교복 남자사이즈로 벙벙하게 입고다님 맨날 박스티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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