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편도 이런글 보면 다 주작이라길래 나도 당한적 많다하니 벙쪄하더라. 남자들은 진짜 모르더라고. 초딩때 집앞에서 정장입은 아저씨가 신기한거 보여준다면서 사정하는걸 보여주다 윗층 아줌마 내려오는거 보고 도망가고.. 고딩때는 학교앞에서 그 유명한 바바리맨도 보고.. 대2때 아파트 현관 비번누르는데 뒤에서 따라들어와서는 엘리베이터 도착해서 타려고하니 뒤에서 내엉덩이랑 아래를 손으로 주물럭 거리고 잽싸게 도망가는거 관리실에 말하고 경찰에 신고해서 사진은 따놨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