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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좀 늦덕이긴한데 여태 해차니 푸두 그거

푸주로 착각하고있었어...
긍까 푸주를 푸주라는 이름이 아니라 푸두로 착각했었어서
푸두해찬이라고 할 때 마라탕 재료인 푸주로 알고있었음...
왜 별명이 마라탕 재료지? 이랬었네...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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