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본 자컨은 아닌데 내가 원래 파던 돌은 더 슈스고 해투돌아도 맨날 호텔에만 있었는데 좀 신선하다 해야되나 ㅋㅋㅋ 브루클린에서 ㅈㄴ 서스름없이 마트가서 장보고 요리하는거 그런게 되게 본인들이 주도해서 하는 기분이었고 힛더스에서 부활절 모자만들고 축제나간것도 신기했었음 일반인들이랑 섞여서 같이 즐긴다는게 와 되게 아이돌같지않다 생각했던 거 같음 지금생각하면 19년이라 가능했던것도 같은데…. 겉멋안들고 안뺀다??? 다 열심히하고 그런게 엄청 호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