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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19 2020 활동이 다 신의 한수인거같음

해투 돌면서 애들이 진짜 끈끈해진게보임.. 정우는 합류하자마자 투어돌아서 힘든것도 있었겠지만 그래서 오히려 팀에 더 잘 흡수된것도 같고 일이칠 데뷔때부터 노렸던 외국진출이 빛을 본 해이기도 하고.. 거기다 2020에도 투어 돌았으면 한국코어는 잡기 힘들었을텐데 딱 코시국때문에 국내자컨 많이 나온게 지금 유입에 엄청 도움 많이 됐고.. 노린건아니었지만 최대 결과를 냈다고 봄 스티커때도 음방포기하고 코든쇼나가길래 그때부터 생각은 했지만 바로 투어도는 것도 그렇고 이제 증말로 일이칠 성공했다는 게 느껴짐
추천수5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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