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같은 피해자 생기지않게 올려요
서울 강남쪽에있는 크린웰 이라는 세탁소입니다
3주만에 받은 12만원 짜리 드라이클리닝 입니다
무스너클 패딩이구요
여태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고 받기전까지도 옷이 터졌는지도 안알려줘 받고나서야 알았습니다
5일 걸린다는 드라이도 말없이 오래걸려서 제가 중간중간 연락 해야만 간간히 받고
오늘 보낸다 내일 보낸다 말만 하고 계속 몇주가 미뤄졌습니다
또 제가 택배로 받기로 했는데 택배상자에 오래 구겨져있을까봐 주말은 절대 끼지 말고 보내달라하니
"저희업체는 절대 주말끼지않고 보낸다" 해서 안심했더니 (중간중간 전화했을때도 절대 주말 끼지말아달라 3번 말했습니다)
바로 비가 많이오는날 주말을 껴서 택배창고에 4일이나 있어서 옷이 완전 구겨지고 엄청 습하고 꿉꿉 했습니다
죄송하단말 한마디없이 말도 한마디 않고 보내서
전화드렸더니 "원래 옷감이 약한옷감이다 코로나때문에 주말을 껴서 보내게됬다" 하시네요
그럼 제가 계속 중간중간에 주말 끼지 말아달라했을때 왜 계속 걱정말라 하셨나요???
다른 수선집, 세탁소 5곳은 돌았는데 가져가니 이게 보통 왠만해선 터지지 않는데.. 엄청 강하게 한거같다 그리고 옷이 왜이렇게 젖어있냐 완전 엉망이라 하시네요
드라이 한거라하니 이게 드라이한거냐고 다들 놀라시네요
결국 명품 수선집에서 수선했는데 동네 작은 세탁소에 맡겼냐고 물어봅니다ㅠㅠㅠㅠㅠㅠ
혹시 고가옷 드라이 맡기시는분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