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 꿀팁 공유 부탁드립니다!!!!!
ㅇㅇ
|2021.11.17 12:53
조회 77,887 |추천 198
안녕하세요
곧 독립하여 집을 떠나게되는데요,
자취고수님들, 살림선배님들 계신곳이 결시친일 듯 하여
방탈 무릅쓰고 글을 쓰게 된 점 양해부탁드려요
살아보니까, 해보니까, 이런게 정말 유용하더라.
하였던 꿀팁들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아는 동생에게, 조카에게, 딸에게 해주는 조언이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게 받아들여 메모해놓고
하나씩 적용해가며 살림의 재미를 느껴보겠습니다 ㅎㅎ
아, 그리고 이건 개인적으로 궁금한건데
생선이나 고기 조리할 때 창문을 열고 조리 후
향초나 탈취초를 켜두면 냄새가 잘 빠질 수 있을까요?
집에서는 창문만 열어두는데 냄새가 완벽히 빠지진않더라구요 ㅠㅠ
++)
소소한 꿀팁을 얻고자 쓴 글이 톡선까지 가게되어
출근길 버스에서 보고 깜짝 놀랐네요 ㅎㅎ
댓글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이렇게 어딘가에 글을 올린적이 처음이라 뭔가 부끄러워서(?)
좀 이따 지우려고했는데 (댓글도 이렇게 많이 달릴줄몰랐구요)
지우지말라는 댓글이 꽤 보여서 글은 지우지않겠습니다!
좋은분들이 써주신 꿀팁 다같이 얻어가요 ㅎㅎ
감사합니다!!!!!!!!!!!!!!!!!!!!!!!!!!!!!!!♡♡
- 베플i|2021.11.1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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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초 불날 위험 있어요 하지 마요 여자혼자 살면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쉬워요 현관문앞에 남자 신발 갖다 놔요 커튼이든 블라인드 치고 사세요 호시탐탐 공격할 틈만 엿 보는 것들이 잇어요 배달기사가 혼자 사는 세입자 여자집에 침입한 경우 있어요 세입자 집에 침입해서 여자 세입자 폭행 하고 비명소리에 여자주인 쫓아오니까 여자 주인 폭행 하고 여자주인 딸 쫓아 나오니까 여자주인 딸 폭행하고 배달기사 남자 한명 한테 여자 세명 폭행 당했어요 배달시킬때 결제는 앱으로
- 베플남자아가리와대...|2021.11.1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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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받는사람 남자이름으로 적기, 금전적 여유 있으시면 방범업체 현관문 CCTV 가입,설치하기, 창문잠금장치 사서 사용하기, 음식냄새는 집 구조에 따라 달라서... 업소용 후드 아닌 이상 조금이라도 남아서... , 청소는 3잘비(욕실 물기 닦을 때도 좋고 카펫이나 바닥에 있는 냥모들 돌돌이 보다 더 깨끗하게 청소됨), 밥 한번 할 때 많이 해서 소분해 냉동실에 얼렸다가 꺼내 먹기(햇반보다 가성비 좋음), 건조기는 미니 건조기라도 사는 걸 추천함(삶의 질이 달라짐). 브리타정수기(물 많이 마시면 생수대신 추천, 분리수거쓰레기도 안 나와서 좋음, 단 건물이 노후된 건물이여서 녹물이 나오면 그냥 생수로 대체), 배달음식 용기 씻어서 버리기(양념이나 국물 묻어 있으면 재활용이 어려움). 제습기(채광이 안 좋은 집이거나 실내건조 시 빨래 잘 마름).
- 베플ㅇㅇ|2021.11.1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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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살면 주민들 중 변태 쓰레기들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림. 창문 열어 놓고 생활하지 마세요. 환기시킬 때만 잠깐 열고, 항상 커튼 치고 사세요. 경험에서 나온 조언 하나였습니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생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