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시리즈 (2014, 2017)
= '꽃갈피'라는 단어는 아이유가 처음 사용한 합성어
밤편지 (2017)
= 아이유가 만든 합성어인데
처음에 소속사 직원들은 제목이 너무 추상적이고 생소하다며 반대했었다고 함
미발매 자작곡
(이제는 정승환의 러브레터가 된... 2020)
= '사랑히'는 아이유가 처음 사용한 부사
푸르던 (2015)
= '연구름'은 사전에 나오지 않는 시적 표현
'선바람'의 사전적 정의는 가사에서 쓰인 의미와 전혀 다른 단어
Strawberry Moon (2021)
= '바람을 가로질러'라는 표현을 하늘 위로 날아가는 모습을 연상하게 하도록 '세로질러'로 바꿔서 씀
이거 보고 나니까
아이유에게 '사계절'을 표현해 달라고 부탁했다는거 생각남
'봄 한 송이, 여름 한 컵, 가을 한 장, 겨울 한 숨.'
시다 시
진짜 지은이 천재 아닐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