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인종의 평등과 화합의 메시지를 담아온
베네통의 포스터들
의미도 좋고 색감도 예뻐서 좋아라 했었다.
이번에 제작한 포스터도 역히 인종의 화합을 담은
성조기의 블랙, 화이트, 엘로우는 흑인, 백인, 아시아, 라틴계를 의미한다고 한다.
오바마의 하나된 미합중국이란 철학과
베네통의 브랜드 철학인 united colors of BENETTON의 의미가 일맥상통 한 것.
이런 메시지를 멋지게 담아내는 것, 글로벌한 브랜드의 힘이라고나 할까
예전부터 인종의 평등과 화합의 메시지를 담아온
베네통의 포스터들
의미도 좋고 색감도 예뻐서 좋아라 했었다.
이번에 제작한 포스터도 역히 인종의 화합을 담은
성조기의 블랙, 화이트, 엘로우는 흑인, 백인, 아시아, 라틴계를 의미한다고 한다.
오바마의 하나된 미합중국이란 철학과
베네통의 브랜드 철학인 united colors of BENETTON의 의미가 일맥상통 한 것.
이런 메시지를 멋지게 담아내는 것, 글로벌한 브랜드의 힘이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