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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만 4번째라는 남돌

ㅇㅇ |2021.11.17 16:12
조회 13,640 |추천 24




는 바로 배우 이준영





 



(첫번째 데뷔)



2014년 유키스 합류멤버 '준'으로 데뷔

만만하니, 시끄러 시절엔 없었고 끼부리지마 시절부터 합류함

팀 내에선 메인댄서와 서브래퍼(이후 메인래퍼)를 맡음







 

 

 



(두번째 데뷔)



2018년 KBS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유닛>을 통해 

프로젝트그룹 UNB(유앤비) 센터 멤버로 재데뷔 


팀 내에서 센터와 메인보컬(투메보 체제)을 맡음









 

 




(세번째 데뷔)



2021년 5월 KBS 드라마 <이미테이션>에서 

7년차 탑아이돌 샥스의 센터 '권력' 역을 맡음









 



그리고 대망의 (네번째 데뷔)



스브스 새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에서 

월드클래스 아이돌밴드 LUNA(루나)의 '윤태인' 역으로 나옴










 

 



이번엔 무려 리더, 메인보컬, 프로듀서, 기타까지 맡아서 

직접 노래하고 연주한다고 함






 

 



이준영과 같은 밴드 멤버로는 

장동주, 뉴이스트 김종현, 윤지성, 에이비식스 김동현이 있음








 

 



저번 드라마 <이미테이션>에선 아이돌세계관을 다뤘다면

이번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에선 이준영이 몽유병을 가진 남자주인공으로 나오고, 

사짜 입주주치의로 나올 예정인 배우 정인선과 함께 달콤살벌한 로코 케미를 보여준다고ㅎㅎ



이 드라마 은근 현실 고증 쩔어서 되게 많이 보더라ㅎㅎㅎ









 

 



+ 이미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모럴센스>에서 

'여직원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완벽한 모습 뒤에 은밀한 취향을 감춘 남직원' 정지후 역으로 나올 예정임!!

(소시 서현 주연임)



내년 2월에 공개되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오피스 로코물이니 <모럴센스>도 많관부!!ㅎㅎㅎ

추천수2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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