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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오빠 티켓팅 할때 친구랑 걔 전남친도 있었거든

갓기 초딩이였음 총 세번에 걸쳐 티켓이 열렸는디 두번 광탈하고 마지막 세번째 트라이에서 극적으로 자리를 잡았음 너무 벅차서 엉엉 우는데 옆에서 신기한 생명체를 보듯 쳐다본 친구의 전남친 표정을 못잊겠더라.. 그러다가 걔랑 중고등학교까지 계속 같이 올라오는 바람에 복도에 마주칠때마다 혼자 수치스러워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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