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길거리에서 세븐틴 만난 썰.!

갑자기 엄마랑 이야기하다가 생각나서 적어
한 5년전에,?? 부산 토박이가 외숙모 가게를 간다고 인생 처음으로 서울 간 날이였어 어딘지는 잘 기억이 안나 어릴때였구 엄마 차 타고 갔어서 차에서 노래 트는데 세븐틴 예쁘다가 나왔어 그때 진짜 나는 아이돌은 ㅂㅂ ㅌㅇㄴㅇ ㅂㅇㅇㅍ밖에 모르는 아예 일반인이였거든 노래가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한번 두번 듣고 세번 듣고난 다음에 차에서 내려서 가고있는데 그 길에 진짜 연예인같은 사람 5명이 지나가는거야 뭔가 그 몇명은 모자 쓰고있고 근데 너무 포스가 진짜진짜쩌는거야 와 그래서 엄마랑 엄마 저사람들 세븐틴아니야?ㅋㅋ 이랬어 나는 세븐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 인원수도 모르는 상태에서 엄마가 그사람들이 왜 오겠어~ 이러면서 넘어갔거든 그 뒤로 내가 네이버 봤을때도 13명이어서 아 ,,아니겠다 하고 넘어갔고 그 다음에 집 다시 돌아왔을 때 유튜브 보다가 예쁘다가 너무 듣고싶어서 유튜브에 예쁘다를 쳐서 보는데 ㅋㄹㅁㄷ 예쁘다 파트스위치 자막

그거를 보는데 너무 웃으면서 세번 네번 계속 봤는데 보니까 머리 단발 인 사람이 내가 거기서 봤던 사람인거야 와 나 진짜 놀라서 그 이후로 입덕했어
말도 안나눠봤고 그냥 와 ..~ 잘생겼다 수준으로 넘어갔는데 정한 머리때문에 갑자기 팍 기억나서 엄마한테 막 얘기하니까 엄마는 까먹었더라고,,,ㅠㅠㅠ 갑자기 꿈에서 나와서 풀어봤어,, 말이 이상 할 수도 있는데 그때 내가 중1이였거든,, ㅋㅋㅋㅋㅋㅠㅠㅠ 기억이 진짜 잘 안난당

추천수2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