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중학생이에요
저는 선생님들 그리고 애들이 말하는 공부 잘 하는
애들만 다닌다는 그런 이미지의 영어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설명은 여기까지만 하고 본론을 말할게요
영어학원 숙제가 너무 많아서 밀리고 혼나고 혼나서 수치스럽고 근데 숙제는 너무 많고 그래서 찾던게 답지였음.인터넷에서 답지를 찾아서 영어 숙제를 하다 보니 성적도 바닥으로 내리꽂고 중간쯤 되던 반에서 가장 낮은 반으로 가게되었음.사실 그때까지도 뭐가 잘못된지 캐치를 못하고 학원가기 30분전에 답안지를 모아둔 사이트에서 답지를 배끼며 숙제를 하는것을 반복했음.어른들이 선생님들이 뭐라고 하시면 괜찮다는 말로 상황을 넘겨버렸음.원래는 영어에서는 자신감이 있던 나 였는데 우리 학년 중 꼴등을 하게됐음.. 이제서야 심각성을 느꼈고 고치고 싶은데 절대 고칠수가 없음.2년동안 꾸준히 하던 행동이라 시도를 해도 다시 찾게 됨. 이제는 답지가 없으면 문제 하나 풀기 힘들 정도.영어학원을 바꾸려고 해봤지만 그 학원에서도 똑같을까봐 염두가 안남.정말 고치고 싶은데 이걸 어떡해야 바꿀 수 있을까요 (패션디자인과 지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