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렸을 땐 용돈이든 알바비든 펑펑 쓰고 돈 없는거 티내기 싫어서 없는 돈 써가며 주변의식했었는데 점점 나이드니까 자연스럽게 어우~ 돈 없어~ 이러고 다니게 되던데 ㅋㅋㅋ 얻어먹기만 하려고 하는 사람들, 돈 빌려달라는 사람들 너무 많아서 맨날 죽는 소리하고 컷트처버림~ 카푸어야~ 집도 은행꺼야~ 요즘 다 힘들지 뭐~
베플언니야|2021.11.18 16:13
그냥 흘려요~ 굳이 뭘 이유를 찾고 그러세요...ㅋㅋ 그러면 도대체 글쓴이님은 여기서 뒷담화 하시는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