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3개월 된 신입입니다. 항상 웃으면서 즐겁게 일을 하다가도 가끔 너무 힘들어서 표정이 굳어지거나 한숨을 내쉬고는 하는데 그럴때마다 상사분이 저한테 괜찮냐고 물어보시거나 저를 쳐다보십니다. 그럴때마다 괜찮다는 의미로 씨익 웃거나 하는데 가끔 다들 점심드시러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제가 멍때리거나 하는데 그럴때에도 항상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십니다..걱정해주거나 해주시는건 너무나 감사하지만 어떻게 해야 저에 대해 저렇게 크게 생각안해주실까 고민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