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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누가 잘못한건지 추반 좀

ㅇㅇ |2021.11.19 01:31
조회 106 |추천 0

염색한지 2년 정도 됐는데 검정색으로 다 덮었고 그 사이에 머리도 많이 잘랐음.
미용사가 염색한적 있냐고 묻길래 순간 기억 잘 안남+한지 오래됐고 머리 많이 잘라서 남아있는 염색했던 부분이 안남아있을 거라는 생각에 안했다고 함.
약 발랐는데 머리 끝부분이 색 약간 변해서 왜 거짓말했냐고 혼남. “거짓말 하시면 안되죠. 그건 나쁜 거에요” 이런 식으로.

추: 니가 염색했던 부분 남은 거 까먹고 잘못 대답한 건데 혼나도 된다
반: 염색했던 부분 남은 것도 개찌끔인데 손님을 혼내는 건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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