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리점에서 사기를 당했습니다
쓰니
|2021.11.19 10:05
조회 757 |추천 1
제가 kt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바꿨습니다 처음에는 강남에서 밥을 먹고 나와서 휴대폰을 바꾸면 더 저렴하다고 하셔서 바꾸려고 들어가서 상담을 했는데 제가 기기값을 제가 내야하는게 이해가 안됬지만 나중에 보상기변으로 자기네들이 알아서 해준다면서 휴대폰을 바꾸라고 했습니다 알고보니민증이 없어서 다음에 바꾼다고 하니 저를 엄청 잡으면서 30분 가량 민증을 만들어준다 또는 택시를 잡아준다며 저를 엄청 설득했습니다 결국 민증을 만들어 제품을 바꾸고 휴대폰을 반납했습니다 그러고 거기서는 태블릿을 준다고 했는데 그것도 주는거 아니고 제가 구매 한거더라구요 그러고 몇개월 후 홍대에서도 지금보다 더 저렴하게 요금을 낼수있다며 휴대폰을 바꾸라고 강남에서 잘못샀다면서 왜 바꿨냐고 여기서 바꾸면 자기들이 책임 지겠다고 해서 또 바꿨습니다 기계를 반납을 하구요 그때는 제가 생각이 너무 없었습니다 그 후로 홍대 지점에서 아이폰 11 휴대폰이 새로 나왔는데 같은 요금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고 그래서 또 방문을 하였고 휴대폰을 반납후 11프로를 2년 쓰고 있었습니다 홍대지점은 저한테 슈퍼체인지라고 원래 우리가 해주던 보상기변을 kt 본사에서 정식으로 나왔다면서 들게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달이 슈퍼체인지 권리실행 날인데 이제 휴대폰을 바꾸는거는 너무 지긋지긋하고 제가 가지고 있지도 않는 휴대폰 기기값을 내는게 너무 억울했는데 권리실행 하려고 알아보니 너무 너무 제가 호구 같아서 글 올려봐요 방법이 없을까요 2년정도 지금 되었습니다 다들 48개월 할부로 하고 2년 약정을 했더라구요 … 저는 총 아이폰 xs를 다른색으로 2번 바꾸고 11프로를 쓰는중입니다 해결하기에는 너무 늦은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