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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 받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

휴닝이 인터뷰캠 보면서 또 느낌 저렇게 현장에서 분위기 띄워주는 게 쉬운 일도 절대 아닌데 본인 성격상 할 수 있는거라지만 생각해서 응원해주는 것도.. 참 마음이 이쁜 거 같아 또 태현이 수빈이 범규 연준이도 어디 인터뷰나 화보촬영 예능 촬영 음방 하는 거 보면 멤버들 다 잘 하는 거 같구.. 애들이 또 감사해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공개된 자리에서 언급해주고 감사함 또 표시하구.. 그리고 바운더리 안에 있는 사람들은 진짜 잘 챙긴다는 것도 멋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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