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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많이 힘들던 시기에

단비같이 찾아온 너를 올해 4월에 알았다는게 너무너무 슬프고 내 자신한테 화가나 그럼에도 난 너에 대한 애정은 변치 않으니까…. 그냥 내 탓이지 뭐.. 한달만 더 일찍 입덕하지.. 나 왜그랬지 자책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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