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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ㄷㅇㄱ 닝프를 위한 날이엇음..

넘 대견하고 귀엽고 잘해서 감탄만했던.. 저 떡볶이코트 입은 와방방 리트리버 보고있는데 인위적이지 않은 100% 순수 귀여움이 닝프 심장을 아프게했던.. 여엠씨분 키크신데 키차이 덩치차이 많이 나는데 자꾸 고개 숙여줘서... 나를 미치게 했던....하루였다.. 뮤뱅짱.. 톡선에 자꾸 휴니니 칭찬 올라와서.. 하 우리와기 역시 어딜가나 이쁨받어.. 어깨는 성층권을 뚫고 디어 스푸트니크행... 닝프 인생에 남을..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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