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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치는데 좀 도와줄래

쓰니 |2021.11.20 03:18
조회 363 |추천 0

난 진짜 ㄹㅇ로 잘못한 게 없는데 옆반 애들이 자꾸 나에 대해서 이상한 소문을 냄.. 때린 적도 없는데 내가 누굴 때렸다느니 누구 얼굴에 침을 뱉었다느니 등등등등 너무 많아서 말하기도 힘듦. 그렇다고 내가 왕따나 찐따인 건 아님.. 친구 많음. 옆반에만 없을 뿐이지(옆반은 다 나 싫어함) 옆반 찾아가서 왜 그런 소문을 내냐, 왜 욕하냐 하면서 따지면 개 큰 목소리로 " ㅇㅇㅇ이 나 괴롭힌당~>< 꺅 무서웡!" 이럼.. 진짜 _같음. 지들도 나 째려보면서 내가 좀 째려보면 욕함. 그반 쌤한테도 말해봤는데 일 자꾸 축소하고 나한테 대충 사과하고 끝남. 진짜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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