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사는 싱글맘이에요 ^^
폰으로 작성하는 거라서 이어쓰기가 안 되지만 눈이 즐겁기를 바라요~
1편에 이어서 먹은 점심
저녁
83층 바에서 칵테일 마시다 치즈가 땡겼음
아침은 늘 과일까지 추가로 먹음
점심: 코로나 하면 생각나는 맥주 ㅋ
딸이 사준 공~ 차 마시고 배탈 나서 가볍게 먹은 저녁
시드니는 여러 번 왔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본다이 비치와 코스탈 워크, 큰딸 체력이 꽝이어서 많이 걷지 못 해서 아쉬웠고 Bar83는 야경이 예뻤어요. 중국식 가든도 예뻤고 물고기 밥 주는 시간이 오전 11시 반인데 비단 잉어 뿐 아니라 작은 거북이, 리자드, 까마귀, 다른 새들도 먹이 먹으러 그 시간에 모이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여러 종류의 동물들이 같이 나눠 먹는 모습에 인간도 인종을 떠나 조화롭게 살면 좋겠다 싶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