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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끔 작년 마마 신인상 생각하면

울컥함ㅋㅋㅋㅋ
태어나서 진심으로 응원하는 그룹이 생겨서
행복도 하고 뭔가 진짜 그 순간이
나도 같이 먹먹하더라
보석함부터 시작해서 다 스쳐지나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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