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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상상도 못할 말투인데

무슨일이냐 이 말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젱우를 오빠라고 부르던 시절도 있었어… 근데 결제하자마자 2시간만에 버블 보내준 강쥐…. 다시보니까 또 감동임 타이밍 아주 기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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