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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공부하다가 힘들어서 노래듣는데

믹테 3, 믹테 2, 말할수 없는 비밀, 잘하고있어
이 순서대로 들으니까 눈물날거같다ㅠㅜㅜ 가사때문에 위로되고 자꾸 울컥해. 일상이랑 열아홉도 자주 듣는데 들을수록 기분이 몽롱해지는 기분 알아..? 나 살면서 노래로 위로받는거 처음이야
나 진짜로 스키즈 좋아하길 잘한것같아 내가 케이팝에 입성하게해준 첫 아이돌이지만 내인생 마지막그룹처럼 스키즈에 올인할거다...내 고딩생활 스트레이키즈한테 맡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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